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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뇌신경외과 전문의이자 한의사가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 치매의 모든 것
작성자
김상호
작성일
2018-12-15
조회
113







뇌신경외과 전문의이자 한의사인 최낙원 박사가 치매 환자와 가족들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우리의 몸에서 가장 신비롭고 어려운 부분인 뇌.

초고령화 시대에 온전한 정신으로 살기 위해

우리가 알고 있어야 할 치매의 모든 것!



최낙원 원장의 저서 《치매의 모든 것》은 치매 증상에 대한 다양한 원인별 접근과 근원적 치료, 올바르지 않은 생활습관, 식습관을 비롯한 40 가지의 병인별 분류, 그리고 병인에 대한 근본 기전을 이해하고 이에 대한 접근과 해결 방법을 제시하였다. 무엇보다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조기진단, 예방 조기치료를 실행한다고 해도 가족과 주변의 관심과 사랑, 끊임없는 지지와 격려가 치매에 있어서 최선의 치료라는 것이다.   -최길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



2018년의 통계에 의하면 전 세계적으로 약 5,000만 명의 치매 환자가 치매에 시달리고 있다. 65~74세 사이 전체 인구 가운데 약 3%, 75~84세에서는 전체 인구 가운데 19%, 85세 이상은 전체 인구의 50%가 치매를 앓고 있기에 초고령화 시대에서 치매는 큰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저자인 최낙원 박사는 뇌신경외과학 전문의로 의학박사이며 한의학도 전공하였다. 또한, 발병의 뿌리를 찾아 근원적 치료를 하는 advanced conventional medicine인 기능의학을 좀 더 깊이 있게 연구하며 현대의학과 전통의학의 조화를 통한 치료 방식을 구상해 왔습니다. 이러한 치료는 개별적이고(individual), 개성적(personality)이며 증상에 맞추며, 근거 기반 의학(Evidence-based medicine)에 기반을 두어야 한다고 말한다.

치매 치료의 새 접근법으로 수술적 치료 이외에 면역치료 및 줄기세포 치료를 포함하고, 기능의학적 원인치료법과 전통의학을 조화하여, 다양한 학제간의 과학적 근거에 바탕을 둔, 융통합 치료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히포크라테스가 말했던 질병 치료의 원리 중의 하나인 'Food is medicine'을 근간으로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 자체가 치료이고 의학의 본리라는 견해에 입각해, 기능의학에서 말하는 일곱 가지 임상불균형에 관한 패러다임을 소개하였다

기능의학에서 말하는 일곱 가지 중요한 임상 불균형(Core Clinical Imbalances 이란,

1. 호르몬과 신경전달물질 불균형

2. 에너지 불균형과 미토콘드리아 병변

3. 해독과 생체변환 불균형

4. 면역과 염증의 불균형

5. 소화, 흡수, 그리고 미생물학적 불균형

6. 세포막 기능으로부터 근골격계에 이르기까지의 구조적 불균형

7. 신경-마음-신체-영성 통합의 불균형 중에서 해독과 독성물질의 불균형 논리 이다.



43
가지로 엮어진 부록은 별도의 책으로 구성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본서에서 기술된 내용의 핵심을 정리하여 치매의 진단을 위한 각종 검사와 인지기능 장애에 대한 프로그램, 기능의학에 근거한 식단과 식이요법, 해독작용 식물과 영양소 등을 다루었고, 각종 레퍼런스와 치매 관련 기관, 통계자료, 소통을 위한 가족의 과제를 담아내고 있다




책 속으로

치매를 다들 절망의 병으로 치부하는데, 그렇게 하기에는 의학 기술이 약적으로 발전하고 있기에 극단적으로 절망의 병으로 여기면 된다. 지피지 기면 백전백승이다라는 문구를 치매에 관련된 사람이라면 마음에 새기고 있어야 하는 병이 바로 치매다. 확실히 현재까지 치매를 완치시킬 있는 특별 한 약물은 없다. 그러나 치매 치료 전문의의 정확한 원인 분류와 그에 따른 선의 치료 계획과 함께 환자가 치매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대처하는가에 따라 치매를 이겨낼 있다고 생각한다.

 

치매 환자를 위한 조언

l  두려움이나 수치심을 버리고치매는 병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라.

l  최대한 조기 진단을 받고 치료에 의욕적으로 나서라.

l  치매 환자 모임과 민, 관 지원책을 적극 활용하라.

l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일기 쓰기, 퍼즐, 독서로 뇌 운동을 많이 하라.

l  하루 30분 이상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밖에서 사람들을 많이 만나라.

 

치매 환자 가족들을 위한 조언

l  가족의 치매 증상을 정확히 이해해 두려움을 떨쳐내라.

l  치매 환자와 대화할 때는 오감을 써라.

l  환자와 자주 대화하고, 폭언-폭력 같은 환자의 행동에 상처받지 말라.

l  환자가 집안일을 돕게 하되, 현재 능력에 맞는 일을 맡겨라.

l  환자 가족의 모임을 만들어 심리적 안정을 얻어라.

-       CHAPTER2 !! 치매라고!!


치매 예방에 좋은 습관 키우기

1. 칼로리 섭취를 줄이고 체중을 감량하라.

2. 저지방 위주의 식사를 하라.

3. 비타민 E, C 엽산 및 종합비타민제를 복용하라.

4. 매일 과일, 채소, 차 등의 항산화 식품을 먹어라.

5. 하루 6잔 이상의 충분한 물을 마셔라.

6. 등푸른 생선, 견과류, 올리브유 등 좋은 지방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섭취

하라.




: 최낙원 원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담아낸 치매의 모든 것은 모든 치매 환자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건강 회복과 사회 활동을 위하여 각자에게 맞는 맞춤 의료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개인별 기초적인 유전적인 성향습관대사 기능생활환경인지능력믿음 그리고 치료 반응의 차이를 인정하고 치매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치매 생존자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또한치매 증상에 대한 다양한 원인별 접근과 근원적 치료올바르지 않은 생활습관식습관을 비롯한 40여 가지의 병인별 분류그리고 병인에 대한 근본 기전을 이해하고 이에 대한 접근과 해결 방법을 제시하였다무엇보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조기진단예방 및 조기치료를 실행한다고 해도 가족과 주변의 관심과 사랑끊임없는 지지와 격려가 치매에 있어서 최선의 치료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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