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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양동마을
작성자
김상호
첨부파일
26380028.jpg (Down : 3)
작성일
2017-11-30
조회
27

살아있는 전통마을.
경주. 양동마을

경주이지만 포항과 가까운 곳입니다. 
이곳을 산책하면서 조상들의 삶의 숨결과 기억을
아련하게 더듬어볼 수 있는 곳입니다. 

만약 방문하신다면
바깥쪽에서 바라만보시고 돌아가시는게 아니라
마을 안쪽의 작은 언덕과 골짜기 사이로 난 길을 걸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마을 안쪽의 길과 공간에서 
아늑함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주민들이 실제 거주하고 계신 곳으로 
그들분에 대한 배려의 마음도 함께하셔서
 고요히 산책하시길 권해드립니다. 



2010년 7월 31일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WHC) 제34차 회의에서 안동 하회마을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한국에서 그 원형이 가장 잘 보존된 전통마을인 양동마을은 한국 최대 규모와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대표적인 조선시대 동성(同姓)취락으로서 한국을 대표하는 국반(國班) 가문인 여강 이씨와 월성 손씨 양성의 양반가문이 서로 경쟁 및 협동하며 600여년의 역사를 일궈온 마을이다. 이황의 스승이자 영남학파의 선구자인 대(大)유학자 이언적을 비롯하여 지금까지도 주로 학자들을 많이 배출하고 있는 마을로 이 마을에서만 조선시대 과거급제자가 116명에 달했다.

한국에는 7개소의 국가 지정 전통마을이 있으나 마을의 역사와 규모 및 보존상태, 문화재의 수와 전통성 및 가치, 그리고 뛰어난 건축과 조경양식,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때묻지 않은 향토성 등의 면에서 한국에서 가장 우수한 가치를 지닌 마을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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