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LOGIN | JOIN | CONTACT

학회소식

 
새소식
학회소식 >새소식
[보도자료]‘치매국가책임제’ 환영 과학적이고 표준화된 ‘한방 치매 치료’, 국민 선택권 제한받지 말아야



치매국가책임제 시행, 치매환자들이 다양한 의료 서비스 골라서 받을 수 있어야

9월 21일 ‘치매의 날’을 앞두고 보건복지부가 최근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한 돌봄 지원을 강화하는 내용의 ‘치매국가책임제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현 정부의 대선 공약이기도 한 치매국가책임제는 국가가 치매 치료비의 90%를 건강보험으로 보장하고 전국의 치매지원센터를 기존 47곳에서 252곳까지 증설한다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정부는 3800여개에 달하는 비급여 진료를 예비 급여 등의 형태로 건강보험 적용을 실시한다고 밝혔지만, 이 목록에 포함된 한방진료는 불과 0.4%(16개)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이번에 발표한 ‘치매국가책임제 추진 계획’만큼은 의료계의 고른 입장을 반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과학적으로 효과가 입증되고 있는 ‘한방 치매 치료’ 

한의계는 오래 전부터 ▲알츠하이머병에서의 치매 ▲치매 전 단계인 가벼운 인지장애 ▲혈관성 치매 환자 등을 대상으로 침, 뜸, 한약 치료를 실시해왔고, 그 효과도 뛰어난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 1차 진료기관에서 적용 가능한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

한의계의 치매치료 표준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도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 한의계에서는 지난해부터 한방신경정신과학회를 중심으로 치매에 대한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의 개발을 국가 예산으로 진행하고 있다. 주 대상질환으로 알츠하이머 치매, 혈관성 치매, 경도인지장애 등을 한약과 침, 뜸, 인지재활훈련과 명상치료 등으로 구분해 2020년까지 표준임상진료지침을 개발할 예정이다.


한방신경정신과학회 김근우 회장은 “한의학이 오랜 시간 임상을 통해 증명해 온 효능과 치매 치료에 대한 직접적인 효과들이 연구를 통해 증명되고 있다”며 “정부에서도 한의계의 연구와 임상결과에 대해 신뢰를 가지고 환자들이 고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XM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G61&newsid=02387846616062088&DCD=A00706&OutLnkChk=Y




http://www.thesegye.com/news/newsview.php?ncode=1065581590598828







 

Copyright ©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All right reserved.
(우)22318 인천광역시 중구 큰우물로 21, 가천대학교부속길한방병원 한방신경정신과 기획총무이사 최성열
Tel : 032-770-1211 Fax : 032-764-9990 E-mail : onpcsy@gmail.com